분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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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盆唐線
영어공식명칭 Bundang line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도로와 교량
지역 경기도 성남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성환
[정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에서 경기도 성남시를 거쳐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역까지 36개 역을 운행하는 수도권 전철.

[연혁]
분당선 전철은 당초 분당~수서~왕십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2.2㎞의 복선전철로 계획되었다. 분당~수서(18.5㎞) 구간은 한국토지공사가 사업비를 전액 부담하고, 수서~왕십리(13.7㎞) 구간은 서울시, 철도청, 한국토지공사가 교통영향 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비를 분담하여 철도청이 시행하도록 결정되었다. 그러나 분당선 전철의 사업비가 계획 당시보다 지하철역 신설, 건설비 상승 등으로 대폭 증액됨에 따라 관계기관의 자금 확보 등의 문제로 수서~선릉(6.6㎞) 구간을 우선 시행하고, 선릉~왕십리(7.1㎞) 구간은 장래사업으로 추진하도록 계획이 수정되었다.

그리하여 분당선 전철구간 중 오리역에서 수서역까지 10개역(18.5㎞)이 1990년 3월 24일에 착공하여 1994년 9월 1일에 개통되었다. 1996년 11월 23일에는 복정역 1개역이 8호선과 동시에 개통되었다. 그리고 수서역에서 선릉역까지 5개역(6.6㎞) 구간은 2003년 9월 3일에 개통되었으며, 이매역은 2004년 1월 16일에 개통되었다. 구룡역은 2004년 9월 24일에, 보정역은 2004년 11월 26일에 개통되었다. 2011년 12월 28일에 죽전~기흥 구간이 완공되었고, 2012년 10월 6일에 왕십리~선릉 구간, 2012년 12월 1일에 기흥~망포 구간, 2013년 11월 30일에 망포~수원 구간이 개통되면서 전 구간의 건설이 완료되었다.

[내용]
수도권 분당선 전철은 분당신도시 건설에 따른 신도시 입주민들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분당신도시 도시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분당선의 운영기관은 한국철도공사이며, 고유색은 진노란색이다. 분당선 36개 구간을 수원에서 왕십리 방향으로 소개하면 수원역-매교역-수원시청역-매탄권선역-망포역-영통역-청명역-상갈역-기흥역-신갈역-구성역-보정역-죽전역-오리역-미금역-정자역-수내역-서현역-이매역-야탑역-모란역-태평역-가천대역-복정역-수서역-대모산입구역-개포동역-구룡역-도곡역-한티역-선릉역-선정릉역-강남구청역-압구정로데오역-서울숲역-왕십리역이다. 이 중 환승역은 9개로, 수원역은 1호선으로, 기흥역은 용인경전철로, 정자역은 신분당선으로, 모란역, 복정역8호선으로, 수서역, 도곡역은 3호선으로, 선릉역은 2호선으로, 왕십리역은 2·5호선과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배차시간은 평균 4~8분으로, 수원→왕십리 방향의 첫차와 막차는 평일에는 05시 03분과 23시 00분에, 토욜일과 휴일에는 05시 20분과 23시 00분에 운행되며, 왕십리→수원 방향의 첫차와 막차는 평일에는 05시 13분과 23시 07분에, 토요일과 휴일에는 05시 15분과 23시 15분에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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