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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101510
한자 吳達權
이칭/별칭 사중(士仲)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경기도 성남시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박홍갑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문신
생년 1605년연표보기
몰년 1658년연표보기
본관 해주(海州)
대표관직 종사랑

[정의]

조선 후기의 문신.

[가계]

본관은 해주(海州). 자는 사중(士仲). 사마시를 거쳐 산음현감을 지낸 월곡공(月谷公) 오윤함(吳允諴)의 다섯째 아들로, 어머니는 강덕윤(姜德胤)의 딸이다. 임란중의 생활일기였던『쇄미록(鎖尾錄)』을 남긴 오희문(吳希文)의 손자이다. 처부는 최종직(崔宗直)이다.

[활동사항]

음보(蔭補)로 관계(官階)에 진출하여 정9품 종사랑(從仕郞)의 품계만을 받았고, 실직으로 근무한 경험은 없었다. 그러나 죽은 뒤에 호조참판(戶曹參判)에 증직되었다.

[묘소]

묘는 성남 분당구 대장동 무두만이(無頭滿以)에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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