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0102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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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泰仁亭- |
분야 |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
유형 | 유적/터 |
지역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산33-1 |
시대 | 조선/조선 |
성격 | 정자 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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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건물 건립시기/일시 | 1586년![]() |
소재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산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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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자 | 전주이씨 태안군파 종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정자 터.
1586년 무렵에 태안군 이팽수[1520~1592]의 증손 정촌 이경인(李敬仁)[1575~1642]이 정자를 세워 학문에 전념하던 곳으로, 그 뒤로도 후손 3대가 학문을 배우고 익혀 백여 명의 인재를 배출하였다.
1746년에 전국적인 전염병이 돌아 인적이 없이 폐허가 되자 건물의 주춧돌과 지붕을 이곳에 묻어 두었다.
태인정 터는 불곡산 정상부 못 미쳐 이팽수 묘 좌측의 등산로 변에 터가 남아 있다.
현재 터에는 작은 표석이 세워져 있는데, 표석의 앞면에는 ‘태인정지(泰仁亭址) 크게 찾던 태학(泰學) 널리 찾던 인덕(仁德)’의 글이 있고, 뒷면에는 태인정의 유래와 표석 건립의 배경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