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030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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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梅月堂影幀奉安沿革記 |
영어의미역 | Chronology of the Enshrinement of the Portrait of Maewoldang |
분야 |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
유형 | 작품/문학 작품 |
지역 |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보광2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최호 |
[정의]
[구성]
매월당 김시습의 일생, 중종, 선조, 숙종, 정조의 매월당에 대한 충절과 학식 기림, 영정 모사와 봉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
신동이라 불려지던 김시습은 21세에 삼각산에서 공부하던 중에 단종손위(端宗遜位)의 소식을 듣고 평생 충절을 지키면서 『금오신화』 등 수많은 문적(文籍)을 남겼다. 이에 선조는 율곡 이이에게 「김시습전」을 편찬케 하였고 숙종 때는 생육신(生六臣)에 존봉(尊奉)되고 정조대왕은 청간(淸簡)의 시호(諡號)를 내렸다. 충절과 학덕을 기리기 위해서 삼왕(三王) 대종중(大宗中)에서 매월당 영당을 건립하여 양주청절사(楊州淸節祠)에 봉안되어 있는 매월당 영정의 진본을 모사하여 본영당에 봉안하였다. 그러나 6·25사변으로 전청(奠廳)의 화재로 영정이 소실 위험이 있었으나 유사(有司) 김정기(金貞起)의 구출과 그 이후 종중의 노력으로 청간사(淸簡祠)를 창건하여 본 영정을 봉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