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60002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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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大也堤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유형 | 지명/시설 |
지역 |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광산구 대산동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장섭 |
[정의]
광주광역시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옆과 광산구 대산동 대산 아래에 있는 큰 호수[저수지].
[구성]
광주광역시에 대야제(大也堤)는 두 곳이 있는데 북구 생용동 우치공원 옆에 하나가 있고, 광산구 대산동 대산 아래 또 하나가 있다.
만수(滿水) 면적은 3만 9000평[12,892㎡]이고 저수량은 29만 5000톤으로 저수량이 풍부한 편이고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한다.
광산구 대야제는 사랑산 줄기 아래에 있다. 노안삼도로를 사이에 두고 길 건너에는 삼화제가 있다.
대산동은 나주군 도림면에 속했으나,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삼도면 대산리가 되었다. 1949년 광산군에 편입된 후 1988년 광산구가 신설되며 광산구 대산동이 되었다. 대산동은 법정동이고 행정동으로는 삼도동 관할이다.
[현황]
대야제는 교통이 편리해서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외래 어종인 배스(bass)[농어목 검정우럭과의 민물고기]와 블루길(Blue gill)[농어목 검정우럭과의 민물고기]이 잘 잡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