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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0100310
한자 大佛頂陀羅尼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기록 유산,종교/불교
유형 문헌/전적
지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시대 고려/고려 후기,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송현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불교 문헌
번역자 불공(不空)
간행연도/일시 고려 말~조선 초
권수 1권
책수 1책
가로 25.6㎝
세로 8.8㎝
소장처 한국학중앙연구원
소장처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보물 제1129호
문화재 지정일 1992년 4월 20일연표보기

[정의]

경기도 성남시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고려 말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라니.

[개설]

『대불정다라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유통된 다라니 중의 하나인 범한(梵漢) 대음역본(對音譯本)이다. 흔히 짧은 구절을 진언(眞言) 또는 주(呪)라 하고, 긴 구절로 된 것을 다라니라 하며, 혹은 그 구별 없이 사용하기도 한다.

『대불정다라니』는 1992년 4월 20일에 보물 제1129호로 지정되었으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편찬/발간경위]

『대불정다라니』는 간행 기록이 없어서 정확한 간행 시기를 알 수 없다. 다만 판식과 장정 등을 고려할 때 고려 말 또는 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고려 말 밀교(密敎)가 성행하였던 ‘忠(충)’자 임금 때의 간행으로 보기도 한다.

[서지적 상황]

조선시대에는 『대불정다라니』 등 5개의 다라니를 모은 『오대진언집(五大眞言集)』이 널리 유통되었다. 이 책은 본래 안춘근(安春根) 박사가 가지고 있던 책을 기증한 것으로 고려 말, 조선 초의 밀교 신앙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형태]

『대불정다라니』는 당나라 불공(不空)[705~774]이 범문(梵文: 산스크리트어)을 한문으로 번역해 놓은 것으로, 범어와 한문이 대역되어 있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25.6㎝, 가로 8.8㎝이다. 한 쪽에 여섯 줄 14자 가량이 찍혀 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