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70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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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冊博物館 |
영어공식명칭 | Book Museum |
분야 | 문화·교육/문화·예술 |
유형 | 지명/시설 |
지역 |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68[후정리 273-1]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김창주 |
개관|개장 시기/일시 | 1999년 4월 - 영월책박물관 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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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시기/일시 | 2013년 5월 4일 - 강원도 영월군 서면 광전리 271-2에서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 247-1로 이전 |
개칭 시기/일시 | 2013년 6월 5일 - 영월책박물관에서 책박물관으로 개칭 |
개관|개장 시기/일시 | 2013년 6월 5일 - 책박물관 개관 |
이전 시기/일시 | 2018년 3월 30일 -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 247-1에서 삼례읍 후정리 273-1로 이전 |
최초 설립지 | 영월책박물관 - 강원도 영월군 서면 광전리 271-2 |
주소 변경 이력 | 책박물관 -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후정리 247-1] |
주소 변경 이력 | 책박물관 -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68[후정리 273-1] |
현 소재지 | 책박물관 -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68[후정리 273-1] |
성격 | 박물관 |
전화 | 070-4907-1681 |
[정의]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에 위치한 책 박물관.
[개설]
책박물관은 2013년 6월 개관한 이후 다양한 주제의 고서 전시를 비롯해 학술세미나, 고서대학, 북 축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완주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성장하고 있다.
[변천]
책박물관은 1999년 4월에 강원도 영월군 서면 광전리 271-2 옛 여촌분교에서 개관한 영월책박물관에서 시작되었다. 2011년 11월 완주군은 영천의 책박물관을 완주로 이전할 하는 것을 합의하고, 2012년 6월 10일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 247-1 일원[현 삼례문화예술촌]에 책박물관을 조성했다. 2013년 5월 4일 책박물관을 영월에서 완주로 이전해서, 6월 5일에 정식 개관했다. 2018년 3월 30일 삼례문화예술촌 내 책박물관을 삼례책마을의 문화센터로 이전 개관 하였다. 2013년 6월 5일 책박물관 이전·개관기념으로 ‘완주! 꿈꾸는 책마을-책박물관 디자인전’을 기획 전시했다. 이후 2013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한국 북디자인 100년’[제14회 기획전], 2014년 ‘전라도 길 황토길-시인 한하운을 기리며’[제15회 기획전], ‘전라도 여자’[제16회 기획전], 2015년에는 ‘굳세어라, 금순아-한국전쟁 보도사진 100선’, ‘동행(同行)’, ‘필사본과 종이’ 기획전시, 2016년에는 ‘랜돌프 칼데콧’ 기획전, 2017년에는 ‘꼬마 그림책 거장’, ‘나의 애장서’, 2018년에는 ‘정병규-책박물관 디자인 17년’ 전시가 이루어졌다.
[구성]
책박물관은 관장과 자문위원, 학예실장 등이 운영하고 있으며, 총 시설면적은 373.38㎡이다. 책박물관 입구에는 옛 책방의 향수가 느껴지는 정직한 서점이 자리 잡고 있으며, 희귀한 동서양의 고미술품을 전시 판매하는 뮤지업 샵, 전시실, 안내데스크로 구성되어 있다.
[현황]
책박물관은 기획전시 이외에도, 상설전시로는 책의 꿈, 종이의 멋, 철수와 영이[김태형 교과서 그림], 옛날은 우습구나[송광용 만화일기 40년]를 전시하고 있다. 고서와 출판문화, 문학, 예술 등에 관한 지식을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고서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을 문화와 예술로 디자인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삼례북페스티벌, 삼례북페어를 개최하고 있다.